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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전효과에서 빛의 파장이 너무길면 금속의 전자가 튀어나오지 않는 것 때문에
광전효과를 빛의 입자성의 증거라고 하는데요..
광전효과와 초음파로 물을 증발시키는 가습기와 비교해서 생각하다보니 광전효과가 빛의 입자성의 증거라는 것에 의문이 생겼습니다.
빛이 금속에 쪼일때 전자기파인 빛에 의해 전자가 진동을 하는데 그 전자기파의 진동수가 높으면 진동이 너무커서 전자가 튀어나올텐데
진동수가 작으면 전자가 떨긴하지만 그 진동이 지속되지 않고 금속의 내부의 전자들로 계속 전달되면 빛이 파동이라고 하더라도
파장이 긴 것을 계속 쪼아도 전자가 안 나오는 걸 설명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금속이완전히 단열이 된 상태라면 계속 파장이 긴 빛을 쪼일 때 전자기파의 에너지가 금속에 쌓이다보면 금속의 온도가 올라가다가
열전자의 형태로 전자가 나오지 않을 런지..
초음파가습기도 진동수가 높은 초음파를 사용하지 않으면 물분자가 물표면에서 튀어나가지 못하는 것 처럼.
그리고 진동수 낮은 초음파라도 계속 쏘면 물에 온도가 올라가서 물이 끊어버리는 것처럼..
혹시뭔가 잘못된 것이 있으면 지적을 해주시고 다른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광전효과를 빛의 입자성의 증거라고 하는데요..
광전효과와 초음파로 물을 증발시키는 가습기와 비교해서 생각하다보니 광전효과가 빛의 입자성의 증거라는 것에 의문이 생겼습니다.
빛이 금속에 쪼일때 전자기파인 빛에 의해 전자가 진동을 하는데 그 전자기파의 진동수가 높으면 진동이 너무커서 전자가 튀어나올텐데
진동수가 작으면 전자가 떨긴하지만 그 진동이 지속되지 않고 금속의 내부의 전자들로 계속 전달되면 빛이 파동이라고 하더라도
파장이 긴 것을 계속 쪼아도 전자가 안 나오는 걸 설명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금속이완전히 단열이 된 상태라면 계속 파장이 긴 빛을 쪼일 때 전자기파의 에너지가 금속에 쌓이다보면 금속의 온도가 올라가다가
열전자의 형태로 전자가 나오지 않을 런지..
초음파가습기도 진동수가 높은 초음파를 사용하지 않으면 물분자가 물표면에서 튀어나가지 못하는 것 처럼.
그리고 진동수 낮은 초음파라도 계속 쏘면 물에 온도가 올라가서 물이 끊어버리는 것처럼..
혹시뭔가 잘못된 것이 있으면 지적을 해주시고 다른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