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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소 박사는 1978년에 귀국하려고 했다.
원자와 분자강주상 물리학과 교수가 몰랐던 것이 있는데 이휘소 박사는 1978년에 귀국하려는 계획을 세웠다고
우리 과학 100년(출판사: 현암사)이란 책에 나왔죠. 2002년에 출판된 이휘소(출판사: 뿌리) (전 3권)
라는 책이 있죠.
고 최형섭 박사의 회고록에서도 최형섭 박사가 이휘소 박사로부터 우리나라에 와서 연구를 할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1977년에 미국의 고속도로에서 확률적으로 일어나기 힘든 트럭의 바퀴가 이휘소 박사의 운전석으로 달려들었죠.
이휘소 박사가 1970년대에 일본에서 어머니를 만나서 조국에 내가 해야할 일이 있다는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